남부경찰서는 오늘(12\/30)
손님을 가장해 금은방에 들어가 반지를 낀 채 달아난 혐의로 15살 이모 군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군은 지난 24일 오후 남구 신정동의 한
금은방에 들어가 주인이 감시가 소홀한 사이,
50만 원 상당의 금반지와 은반지를 끼고
달아나는 등 두 차례에 걸쳐 같은 수법으로
범행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남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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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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