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올 한해 대기오염물질을 무단배출한
87개 업체를 적발해 행정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배출 허용기준을 초과한 29곳에 대해서는
개선 명령을, 무허가 10곳은 사용중지를,
배출 시설을 비정상 가동한 4곳은 조업정지,
나머지 44곳은 경고 처분을 내렸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대기오염배출 업체 546곳을
대상으로 857회 점검에 나섰고 526건에 대해
오염도 검사를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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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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