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수출 83억 달러로 월간 최대

이상욱 기자 입력 2013-12-30 00:00:00 조회수 0

11월 울산지역 수출액이 올해 월간
실적으로는 최대치인 83억 6천만 달러를
기록했지만 10개월 가까이 지속된 하락세는
계속됐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가 발표한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 수출은
월간 수출액으로는 올 들어 최대치인 83억
6천만 달러를 기록했지만,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4% 감소한 것입니다.

이에따라 올해 연간 울산 수출은
지난해 972억 달러에도 못 미치는 910억 달러
안팎에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TV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는 내년에도 미국의
출구전략과 이에 따른 신흥시장 리스크,
원고, ­엔저와 같은 대외요인들이 울산 수출의 최대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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