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절차가 진행중인 울산항만공사
운영본부장 자리를 두고
낙하산 인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항만공사 노조는 성명을 통해
차기 운영본부장에
특정인의 낙점설이 나돌고 있다며
항만 전문가가 임명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산항만공사 운영본부장은 공모절차를 거쳐 이르면 이번주내에 임명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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