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 전지 훈련지로 정평이 나 있는 울산에서
올 겨울 68개 축구팀이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어서 제주 다음으로 많은 팀을
유치했습니다.
울산시는 고등부와 대학 24개팀과
여자실업 9개팀 등 모두 68개 팀이
내년 1월2일부터 2월28일까지
13개 축구장에서 동계 전지 훈련을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울산을 찾는 중학교팀을 위해
스토브리그 대회를 개최하고
정규 심판을 배정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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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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