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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학년도부터는 울산의 각 대학 입시 요강도
대폭 바뀝니다.
대학마다 우수한 학생을 한명이라도
더 선발하기 위한 전략이 숨어 있는데요.
내년에 수능을 치를 예비 고3들은
참고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보도에 유영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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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2014학년도 정시 모집을 마친 울산대학교.
내년부터는
수시와 정시 모집 비율이 7대 3에서
6대 4로 변경됩니다.
내신 성적만을 반영하는 수시는
학생들 간에 변별력이 떨어져,
수능 점수를 100% 반영시킨
정시 모집을 늘리겠다는 겁니다.
◀INT▶ 울산대학교
울산과학대학교도
모집 요강을 대폭 손질했습니다.
지금처럼 수시와 정시 비율을
8대 2로 유지하되,
수시를 2차례 나눠 지원을 받기로 했습니다.
◀S\/U▶ 수시를 한차례 치러서
하위권 학생을 선발하기보다는
수시 2차 때 상위권 학생을 선택하는 것이
더 낫다는 학교측의 판단 때문입니다.
2015학년도부터 전국적으로
적성검사를 실시하는 대학이 감소하고,
수시의 최저학력 기준이 완화됩니다.
◀INT▶ 대입 전문학원
A,B형으로 분리됐던
외국어 영역은 다시 통합돼
외국어 영역에서 상중하 실력 격차가
심해질 전망이어서 입시 준비생들의 철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MBC 뉴스 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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