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시의원 조기사퇴 의정공백 우려

이상욱 기자 입력 2013-12-30 00:00:00 조회수 0

내년 6.4 지방선거가 5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울산지역 시의원들이 잇따라
시의원 조기사퇴와 함께 기초단체장 출마를
선언해 의정공백 사태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에 따르면
박순환,안성일 시의원이
예비후보 등록 전인 내년 2월쯤
시의원직을 사퇴하고
남구청장 선거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이들 외에도 서동욱 의장과 권명호 부의장,
박영철,이성룡,김진영,윤시철 의원 등이
기초 단체장 출마를 위해
조기 의원직 사퇴를 검토하고 있어
의정공백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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