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곶 해맞이 카운트다운

옥민석 기자 입력 2013-12-30 00:00:00 조회수 0

◀ANC▶
한반도에서 새해 첫 일출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간절곶 해맞이 축제가 카운트다운에
들어갔습니다.

특히 올해는 인기가수가 출연하는
송년콘서트와 해맞이 행사 등이 다채롭게
마련돼 10년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간절곶 해맞이 축제가 어떻게 준비되는지
옥민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END▶
떠오르는 태양을 향해 질주하는 말이
설치되는 등 전국에서 몰려들 해맞이
관광객들을 맞기 위한 준비가 끝났습니다.

간절곶의 해맞이 행사는 해넘이 행사로부터
출발합니다.

cg-1)
31일(오늘) 저녁 8시부터 11시30분까지
인기 연예인들이 화려한 공연을 펼치고,
11시50분부터는 새해 카운트다운과
불꽃놀이 등 제야행사가 진행됩니다.(out)

갑오년으로 넘어온 새벽 1시부터는
가족영화를 보며 가족의 소중한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갖습니다.

cg-2)
이어 해가 떠오를 무렵인 오전 7시부터는
희망의 해오름 특별생방송과
소망풍선 날리기 등을 통해 해맞이 행사는
절정에 이르게 됩니다. (out)

◀INT▶ 장수래 과장 \/\/울산시 문화예술과

해맞이객들의 혼란을 막기 위해
31일(오늘) 오전 10시부터 간절곶 일대에 대한
교통통제도 실시됩니다.

cg-3)
대신 셔틀버스 160대가 울산대공원 등지에서
10분간격으로 간절곶까지 해맞이객을
실어나릅니다.

투명cg)
새해 첫날 울산 간절곶의 해뜨는 시각은
7시 31분 23초.
부산 해운대보다 19초,
포항 호미곶보다 1분 3초,
강릉 정동진보다 7분 34초가 앞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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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맑고 포근할 것으로 예보돼
이번 간절곶 해맞이 행사에는
전국에서 해맞이객 10만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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