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다음달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과 함께 설계전문 자회사
'현대E&T'를 설립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E&T는 그룹 3사의 조선과 해양사업을
중심으로 설계와 검사업무를 수행하며
플랜트, 전기전자, 건설장비 등 비조선분야까지
업무 범위를 확대할 방침입니다.\/데스크
사무동은 남구 두왕동 울산테크노
일반산업단지에 오는 2015년 착공해
2016년 말 완공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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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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