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울산]간절곶 해맞이 카운트다운

옥민석 기자 입력 2013-12-31 00:00:00 조회수 0

◀ANC▶
한반도에서 새해 첫 일출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간절곶 해맞이 축제가
카운트다운에 들어갔습니다.

전국에서 10만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옥민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간절곶에 설치된 갑오년의 말은
떠오르는 새해를 향해
질주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간절곶 해맞이 행사는
해넘이 행사로부터 시작됩니다.

투명cg]
오늘(31) 저녁 8시부터 11시30분까지
인기 가수들의 공연이 펼쳐지고
밤 11시50분부터는 새해 카운트다운과 함께
불꽃놀이 등 제야행사가 진행됩니다.(out)

투명cg]
일출 직전인 오전 7시부터는
소망풍선 날리기 등의 행사가 이어지며
해맞이 행사는 절정에 이르게 됩니다. (out)

교통 혼잡을 막기 위해
오늘 오전 10시부터 간절곶 일대에는
교통이 통제됩니다.

대신 셔틀버스 160대가 울산대공원 등지에서
10분 간격으로 해맞이객을 실어나릅니다.

투명cg]
간절곶의 새해 첫날 해뜨는 시각은
7시 31분 23초.

부산 해운대보다 19초,
포항 호미곶보다 1분 3초,
강릉 정동진보다 7분 34초가 앞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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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맑고 포근할 것으로 예보돼
이번 간절곶 해맞이 행사에는
전국에서 해맞이객 10만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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