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자신의 딸이
성추행과 폭행을 당했다는 학부모의 신고가
접수돼 현재 조사가 진행중입니다.
북구청은 이 학부모가 자신의 4살난 딸이
어린이 집에서 성추행과 함께
머리 등을 폭행당한 정황이 있다며
지난 12일 울산시 아동보호전문기관에 신고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어린이집은 이같은 사실을 부인하고 있으며, 북구와 아동보호전문기관은
면담 내용 등을 토대로 심의해
제재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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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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