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태화강 하구의 바지락 채취가
27년만인 내년 1월 15일부터 재개됩니다.
남구청은 조업 허가대상 어민 33명 가운데
어선을 보유한 8명에게
내수면 어업허가를 내줬으며,
다음 달 15일 바지락 어장 준공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데스크
남구청은 2년여 동안 약 7억원을 들여
바지락 불법채취 시설물 40여 동 철거,
어선을 댈 수 있는 물양장과 경매를
진행할 수 있는 위판장 설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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