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 울주군 두동면에서
북구 강동을 연결하는 길이 25.5km의
울산외곽 순환고속도로 추진이 본격화됩니다.
새누리당 강길부의원과 박대동 의원은
최근 기획재정부 고위관계자를 만나 내년
상반기에 울산외곽 순환고속도로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추진하는데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외곽 순환고속도로는 총사업비 9천 69억
규모로 물류비 절감과 함께
도심 교통난 해소가 기대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