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울주군
서생명 간절곶 새해 해맞이 축제가
오늘 저녁 8시부터 시작됩니다.
갑오년 말의 해를 의미하는 상징물과 함께
새해 소망을 적어 보낼 수 있는 대형우체통도
새단장을 마쳤고
송년행사와 해맞이 무대가 펼쳐질 대형무대도
설치돼 잠시후 저녁 8시부터 공연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간절곶에는 한 해를 마무리하려는
전국의 관광객들이 몰리고 있으며
울산시와 경찰은 주변도로 교통통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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