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저는 오늘까지만 뉴스 진행을 하고,
새해부터는 이관열 앵커가
이 자리를 넘겨받게 됐습니다.
그동안 MBC뉴스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변함없는 성원 부탁드립니다.
(여) 뉴스데스크 울산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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