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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했던 2013 계사년이 이제 몇 시간
남지 않았습니다.
한 해를 시작할 때 세운 꿈과 목표에 시청자
여러분들은 얼마나 다가가셨는지요,
최지호 기자가 거리로 나가 각계각층의
시민들을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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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 최준영 \/ 대학생
"밑거름이 된 한 해.."
◀INT▶ 김재준 \/ 현대공고 3년
"오는 2월쯤 취업 예상.."
오랜 불황에도 저마다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한걸음씩 나아가는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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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 박영복 \/ 중도매인
"너무 안 좋은 경기탓.."
◀INT▶ 김선희 \/ 상인
"내년 기대.."
움츠러든 경기가 원망스럽지만,
새로운 한 해를 갈망하는 상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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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 배현덕 \/ 울주군 범서읍
"비정규직 문제 실마리.."
◀INT▶ 김진호 \/ 관광객
"철도파업 등 침체된 사회분위기 나아지길.."
직면한 사회 문제를 고민하는 시민들도
2014년 새해를 향한 기대감에 부풀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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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 박명규 \/ 택시기사
"올해처럼 별탈없이 내년에도.."
(S\/U) 다가오는 갑오년, 더 나은 한 해를
바라는 시민들의 마음은 모두 한결같았습니다.
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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