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통팔달 고속도로 청신호

서하경 기자 입력 2013-12-31 00:00:00 조회수 0

◀ANC▶
울주군 두동면과 북구 강동을 잇는
울산 외곽순환고속도로 추진이 내년부터
본격화됩니다.

울산-함양고속도로도 완공을 앞두고 있어
울산 주변의 외곽순환도로망이 갖춰질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외곽순환고속도로 사업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기획재정부가 울산 외곽순환고속도로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추진하기로 해
빠르면 내년부터 설계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cg)총사업비 9천 69억 원 규모의
울산 외곽순환고속도로는
경부고속도로 두동에서 농소, 오토밸리를 지나북구 강동까지 이어지는 25.5km의
고속도로입니다.

도로가 개설되면
울산공단 제품 수송이 도심을 거치지 않고
경부고속도로나 울산-포항 고속도로로
바로 연결돼 기업경쟁력이 강화되고,

시민들도 경부고속도로로의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INT▶박대동 의원(전화)
'동서간 횡축으로 연결되는 도로 건설로 울산 전체의 큰 도로 인프라를 완성'

cg)지난 2008년 부산울산 고속도로를 시작으로
울산은 2천 15년 울산포항 고속도로, 2천 19년
울산함양고속도로, 울산 외곽순환고속도가
속속 완공될 예정입니다.

광역시 가운데 유일하게 외곽순환도로망이 없는 울산에 새로운 동서교통망의 확충되면
사통팔달 고속도로 시대가 열릴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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