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의 기부액수에 따라 온도가 올라가는
사랑의 온도탑이 목표액인 39억 5천만원을
넘어서 100도를 돌파했습니다.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현재 모금액이
역대 최고액인 46억 2천 412만원으로
나눔온도도 100도를 돌파한 117.1도를
기록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나눔온도가 지난해보다 24일이나 빨리 100도를
돌파한 가운데 사랑의 열매 기부캠페인은
오는 31일까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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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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