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는 총 사업비 5억3천만원을 들여
상습 정체구간인 호계철길사거리 4차선 도로를
6차선으로 확장했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동해남부선 철도와 산업로가 만나며
만성적인 차량정체를 빚었던 호계철길 사거리가
이번 확장공사로 차량 통과시간이
10분 가량 단축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 북구청 제공 차량 통과 전후비교영상 영상부 메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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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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