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교통사고 잇따라 2명 숨져

이돈욱 기자 입력 2014-01-01 00:00:00 조회수 0

어젯밤(12\/31) 10시 10분쯤 남구 삼산동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20살 황모씨가
배차를 위해 진입하던 고속버스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치료 도중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객을 태우기 위해 탑승장으로
진입하던 버스가 피해자를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저녁 6시 40분쯤에는 북구 상안동
양지마을 입구에서 횡단보고 근처를
무단횡단하던 73살 이모씨가 SUV차량에 치어
숨졌습니다.

(북구 사고 사진 메일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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