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새 상징물 홍보 방안 모색

홍상순 기자 입력 2014-01-01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새로운 상징물로 선정된
시목 대나무와 시화 장미, 시조 백로를 널리
홍보해 울산의 생태적 이미지를 높이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 십리대숲과 십리대숲에
서식하는 백로, 그리고 전국에서 가장 많은
울산대공원 장미 120만 그루가 자라는
생태 도시의 이미지를 널리 부각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울산대공원 장미축제와
태화강 생태 투어 활성화 외에
추가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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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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