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대 암각화 보존 관련 예산 반영

이돈욱 기자 입력 2014-01-01 00:00:00 조회수 0

가변형 투명물막이 시공비 등 반구대 암각화
보존 관련 예산이 새해 정부 예산안에
반영됐습니다.

새누리당 김기현 의원은 국회 예산심의에서
난항을 겪던 투명물막이 시공비 57억원과
긴급 보존대책 예산 7억원 등 68억원의
예산이 새해 예산안에 모두 반영됐다고
밝혔습니다.

관련 예산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반구대 암각화
보존과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 등
관련 사업도 탄력을 받게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