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 갑오년 힘차게 출발!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1-01 00:00:00 조회수 0

◀ANC▶
갑오년 새해를 맞아 산업현장 근로자들과
시민들도 힘찬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울산항에는 첫 선박이 입항했고,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어 나갈 신생아들은
우렁찬 울음소리로 새 아침을 활짝 열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SYN▶ '타종 + 불꽃쇼'

장엄한 제야의 종소리가 울려퍼지고,
희망을 상징하는 불꽃이
2014년 갑오년 첫 새벽을 수놓습니다.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는 이들의
가슴 속에도 하나 가득 희망이 깃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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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야의 종소리가 막 울려퍼지기 시작한
'새벽 0시'

3.72kg의 건강한 말 띠 아기는
새해와 함께 힘찬 울음 소리로
세상과 만났습니다.

◀INT▶ 부모

석유화학 제품을 싣기 위한 선박이
에스오일 1부두에 도착합니다.

울산의 올해 첫 입항선박은
아성마린 소속 5천8백톤급 JS 여수호.

새해 첫날부터 울산의 3대 주력산업인
석유화학 기업체의 제품을 싣고
중국 수출길에 나섰습니다.

◀INT▶ 우승목 선장 \/ JS 여수호
"새해 울산 방문해 기쁘다. 안전에 만전"

첫 비행기에 몸을 싣고
새해 아침 햇살과 함께 울산을 찾아 온
탑승객의 소망과 각오도 남다릅니다.

◀INT▶ 남진우 \/ 공항 1호 탑승객
"공사 작업때문에 급히 내려와. 직원들 힘내길"

S\/U) 저마다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역동적인 청마의 기운을 받아 더 큰 희망을
성취하는 2014년 한해가 되길 기대합니다.
MBC 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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