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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울산 혁신도시의 이전 공공기관과
아파트에 본격적인 입주가 시작돼
혁신도시의 기능을 갖추게 됩니다.
이밖에 울산 야구장과
태화루 복원 공사도 완료됩니다.
새해 달라지는 것들을..
유영재 기자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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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혁신도시의 모습이 확 바뀝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2월부터
업무를 시작하며,
근로복지공단, 한국석유공사 등
6개 공공 기관이
올 한해 입주를 끝마칠 예정입니다.
◀S\/U▶ 대규모 아파트 공사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데요.
올 연말이면 6천 세대 규모의
혁신도시 아파트 입주가
거의 마무리될 전망입니다.
울산 시민들의 숙원 사업이었던
울산 야구장이 4월 개장해
연간 최소 12경기를 치릅니다.
1990년대부터 복원 논의가 진행됐던
태화루가 드디어 공사 30개월만에
오는 3월 준공됩니다.
새해부터 무상 급식 지원 확대로
혜택을 받는 학생은
2만2천여명에서 2만7천여명으로 늘어납니다.
울산스포츠 중*고등학교가
3월 개교를 앞두고 있으며,
울산초등학교와 동중학교도 3월
혁신도시로 이전합니다.
CG) 이밖에도 남구 두왕동에
테크노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착공하고,
제2장애인체육관이 준공되며,
울산해양경찰서가 남구 선암동 신청사로
이전합니다.
참전 유공자 명예수당이 인상되며,
울주군은 새해부터 생활폐기물 종량제가
전 읍면으로 확대*시행됩니다. CG)
mbc 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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