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지난 한 해 발생한 학교폭력이
1년 전에 비해 절반 이상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이 접수한 지난해 초·중·고교의
학교폭력은 모두 221건으로 한 해 전의
464건보다 52%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교육청은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으로
학생들의 인식이 변화고 유관기관과 연계해
학교폭력 근절활동을 벌여 학교폭력이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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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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