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학교에서 사용하는 전력량을 대폭 줄일 수 있는
각종 장치를 설치함으로써,
올해부터 전기 요금이 상당히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시교육청은 PC 등 사무용기기 전원이 꺼지면
전원 공급을 완전히 차단하는
'대기전력차단장치'와
에어컨 등 난방기구의 과도한 사용을 막는
'최대수요전력제어장치'를
울산의 일선 학교에 설치해,
최대 20%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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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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