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먹는 물 검사 항목에
포름할데히드가 추가돼 수질 검사 항목이
57개에서 58개로 늘어났습니다.
포름알데히드는 암이나 임신 장애 등을
불러올 수 있는 독극물로 반응성이 매우 커서
물에도 녹습니다.
또 지하수를 원수로 이용하는 모든 마을
상수도에 대해 우라늄 검사를 추가하고
먹는 샘물은 증금속류인 안티몬도
검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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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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