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티호텔 700억원에 매각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1-02 00:00:00 조회수 0

남구 달동에 들어서는 특2급 비즈니스호텔인 롯데시티호텔이 매각됩니다.

울산 롯데시티호텔을 개발하는
생보부동산신탁은 최근 부동산운용회사인
퍼시픽투자운용과 700억원대의
선매입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지난해 7월 착공한 롯데시티호텔은
연면적 2만여 제곱미터에 지하 4층~지상 17층, 객실수 354실 규모로 내년 6월
준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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