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의 올해 예산이
지난해 보다 392억원이 늘어난
천 167억 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 핵심사업인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에 예산이 500억 원
증액돼, 올해 예산이 지난해보다 50.5%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항만공사의 올해 예산은
항만건설 사업에 754억 원,오일허브 구축
238억 원, 울산신항 북측 안벽 축조에
225억 원 등이 투입되며, 신규사업으로는
북극해 항로 개발, 울산항 크루즈선 유치 등이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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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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