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순 통합진보당 울산시장 후보가
오늘(1\/2)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야권에서는 처음으로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영순 전 의원은
43만 노동자가 주인이 되는
노동광역시 울산과
철학이 있는 서민 복지특별시 울산을
선언했습니다.
또 새누리당의 독식을 막기 위해서는
진보와 민주진영의 단일화를 중요하다며
빠른 시일내 적절한 자리를 만들어
야권후보단일화를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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