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식품창고 화재..600만원 피해

입력 2014-01-03 00:00:00 조회수 0

어제(1\/2) 밤 10시 46분쯤
남구 삼산동 3층 음식점 건물의
1층 식품창고에서 불이 나 냉동창고 일부와
보관된 소고기 등 식료품 등을 태우고
소방서추산 6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영업을 마치고 정리를 하던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음식점 직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 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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