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법은 오늘(1\/3) 10대 청소년 3명에게
휴대전화 가게를 털도록 한 혐의로 기소된
28살 신모씨에게 징역 1년 6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씨는 지난해 9월 청소년 3명에게
울주군 구영리의 한 휴대전화 대리점에서
3천 만원 상당의 휴대전화 30여대를 훔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