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청소년에게 도둑질 시킨 20대 실형

이돈욱 기자 입력 2014-01-03 00:00:00 조회수 0

울산지법은 오늘(1\/3) 10대 청소년 3명에게
휴대전화 가게를 털도록 한 혐의로 기소된
28살 신모씨에게 징역 1년 6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씨는 지난해 9월 청소년 3명에게
울주군 구영리의 한 휴대전화 대리점에서
3천 만원 상당의 휴대전화 30여대를 훔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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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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