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는 오늘(1\/3)
롯데호텔에서 지역의 각급 기관 단체장과
기업인 등 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인사회를 열렸습니다.
설립 50주년을 맞은 울산상의는
울산의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지역 주력산업의 고도화와 함께
서비스산업 육성 등 신성장동력을 발굴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자고 다짐했습니다.
또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 등
울산의 미래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자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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