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로 울산시의회 업무공백 우려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1-03 00:00:00 조회수 0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선거 출마를 위해
조기사퇴하겠다는 울산시의원들이
잇따를 것으로 보여 울산시의회 공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제 5대 울산시의원 가운데 현재
기초단체장 출마를 선언했거나
후보로 거론되는 의원은
서동욱 의장, 박순환 전 의장,
안성일 시의원 등 모두 9명에 이릅니다.

이들 중 일부는 예비후보 등록 시작 전인
2월에 사퇴의사를 밝히는 등
조기 사퇴하겠다는 의원들이 많아서
울산시의회는 상임위원회 구성조차
어려운 상황이 발생하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습니다.\/\/\/TV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구청장선거는
올해 2월 21일부터, 군수선거는
올해 3월 23일부터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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