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25일 울산 앞바다에서 좌초한
범진호가 선박 부분 해체 작업을 마치고
내일(1\/4) 인양됩니다.
울산해경은 선체가 가장 심하게 파손됐던
범진호에 대한 용접과, 조타실 절단 등
인양에 필요한 작업을 오늘까지 마무리 한 뒤,
내일 오전 부산 다대포항으로 인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파나마 선박 CS크레인호와 중국 선박 주항호에
이어 범진호까지 좌초선박 3척이 차례로
인양되면서, 어민 피해보상 문제만 남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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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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