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 등 울산에 본사나
사업장을 두고 있는 대기업들도
오늘(1\/3) 시무식을 갖고
올해 사업목표를 지난해보다 늘려 잡는 등
공격적인 경영전략을 수립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올해 수주 목표를 296억달러로
지난해보다 8% 늘려 잡았고,
매출 목표도 지난해보다 9% 늘어난
26조 5천700억원을 폭표로 제시했습니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도 시무식이 열린
가운데
윤여철 부회장은 올해 자동차산업은
성장세 둔화와 치열한 경쟁이 불가피하다며
완성차 품질 경쟁력을 더욱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SK그룹도 자율책임과 집단지성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기업가치 300조원 달성을
목표로 힘찬 도약을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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