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종합화학, 울산아로마틱스에 586억원 출자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1-03 00:00:00 조회수 0

막판 진통끝에 외촉법 개정안이 타결되면서
SK의 화학원료 투자사업인 파라자일렌 공장
투자사업에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SK 종합화학은 오늘(1\/3) 일본최대 정유업체인 JX 에너지와 합작 설립한 자회사인
울산아로마틱스에 586억원을 출자한다고
밝혔습니다.

SK종합화학은 이번 출자는 울산아로마틱스의
부지사용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울산아로마틱스에서 생산하는
파라자일렌은 향기가 나는 휘발성,
가연성 액체로 합성섬유와 페트병을 만드는
원료물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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