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의 50년 위상강화 시급

유영재 기자 입력 2014-01-03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상공회의소가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았습니다.
울산의 눈부신 발전을 함께 해왔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세계 경제 흐름에 맞게
위상을 강화하고 변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1962년 울산의 공업지구 지정.

그로부터 2년 뒤
울산상공회의소가 창립했습니다.

사진] 설립 초기에는
울산시청 한켠에 장소를 빌려 운영해오다,
중구 성남동 구회관을 거쳐
1983년 지금의 남구 신정동 신회관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지난 50년 동안
울산상공회의소는 산업도시 울산의 성장을
묵묵히 지원해왔습니다.

◀INT▶ 상공회의소

이제는 세계 경제 구조가 급변하는 만큼
지역 기업들의 요구도
하루가 다르게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CG) 울산발전연구원이 지역 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에서,
기업 불편 사항을 해결해 달라는 민원보다는
정부의 기업지원 강화와
산업 재산권 보호 등에 관한 주문이
훨씬 많았습니다.

◀INT▶ 울산발전연구원

울산상의가 직접 나서
지역 경제 방향성을 제시하고
정부와 울산시 정책에 반영시켜 달라는 겁니다.

◀INT▶ 기업체

◀ S\/U ▶ 울산상공회의소가
울산 공업화 역사와 함께 해온 위상에 걸맞게 역할 변화에 대해 신중하게
검토해봐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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