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노조의 총파업 선언에 따라
울산지역 홈플러스 4개 점포 가운데
중구·남구·동구점 3개 점포도
오는 9일 파업에 돌입합니다.
홈플러스 노조는 실제 근무시간보다
30분을 줄여 계약하는 0.5 시간제 폐지와
노조활동 보장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홈플러스가 홈에버를 인수해 개점한
북구점은 이번 파업에 동참하지 않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