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앞바다 좌초선박 3척 인양 마무리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1-04 00:00:00 조회수 0

지난해 11월 25일 울산 앞바다에서 좌초된
선박 3척의 인양작업이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 낮 12시쯤
동구 상진항 앞바다에 좌초한 범진5호를
암초에서 인양해 부산으로 이동시켰다고
밝혔습니다.

범진5호는 부산으로 옮겨져
해체작업을 거쳐 고철로 판매될 예정이며
이로써 돌풍으로 좌초된 선박 3척이
모두 인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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