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고 교학사 역사교과서 채택 철회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1-04 00:00:00 조회수 0

울산에서 유일하게 교학사 역사교과서를
채택해 논란을 빚은 현대고등학교가
교학사 교과서 채택을 철회했습니다.

현대고는 오늘(1\/4) 오전 역사담당 교사
3명으로 구성된 교과협의회를 열어
교학사 역사교과서를 채택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는 논평을 내고
현대고의 이번 결정을 환영한다며
올바른 역사 정립을 바라는
시민의식이 살아 있음을 확인했다는 점을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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