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과 울주경찰서는
치매 노인과 지적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실종을 막기 위한
'GPS 관제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동전 크기의 GPS 단말기를 보급해
옷에 부착하게 하고
실종시 단말기가 보내는 위치 정보로
사람을 찾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울주군과 경찰은 오는 3월까지
시스템을 구축해서 150명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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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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