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 건축학부를 졸업한
29살 신명숙 씨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13년 건축사 자격시험에서
최고 점수를 받아 합격했습니다.
울산대학교는
신 씨가 지난해 하반기
4천816명이 응시한 건축사 자격시험에서
과제당 평균 43점의 점수를 획득해
최고 득점의 영광을 안았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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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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