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청 공무원들이
수돗물의 안전성을 알리기 위해
정수기에 걸러진 물 대신
수돗물을 마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시민들에게 수돗물의
안전성을 홍보하고 있는 상황에서
공무원들이 수돗물을 마시지 않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판단입니다.
이에 따라 이번달 안으로 청사 곳곳에 설치된 정수기를 철거하고 수돗물을 음용수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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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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