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저 현상이 지속되면 울산 수출 중소·중견 기업들의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한국무역보험공사는 중소.중견기업들이
최소한의 영업이익이 보장되는 원·엔 환율을 평균 100엔당 1,044원으로 전망했습니다.
하지만 올해들어 이미 원엔 환율이
1000원대 밑으로 떨어져
울산지역 수출 중소·중견기업들의
환 위험 관리 강화 방안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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