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불산 암벽 등반하던 60대 추락사

유영재 기자 입력 2014-01-05 00:00:00 조회수 0

오늘(1\/5) 낮 12시20분쯤
울주군 삼남면 방기리 신불산 금강폭포에서
암벽 등반을 하던
부산 서구 64세 이 모씨가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금강폭포 부근의 암벽을 타다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보고
함께 등반을 하던 일행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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