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백화점에서 자해 소동을 벌인
27살 김 모씨를 업무 방해 혐의 등으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3일 오후 8시45분쯤
(울산) 남구 삼산동의 한 백화점 지하에서
헤어진 여자 친구가 만나주지 않는다며
문구용 흉기로 자신의 손목을 여러 차례 긋고
백화점 손님에게 욕을 하며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이 쏜 테이저건에 오른쪽 허벅지를 맞아 제압된 김 씨는 난동 당시
술에 취한 상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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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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