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6) 오전 6시 30분쯤 동구 전하동의
한 여관 앞에서 59살 서모씨가 쓰러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서씨가 술에 취해 길에서 잠들었다
저체온증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어제 오전 9시 30분 쯤에는
동구 서부동의 한 빌라 뒷 베란다에서
57살 김모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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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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