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남구 황성동 석유화학공단에서
발생한 프로판 가스 누출사고는 배관 균열이
원인인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오늘(1\/6)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산업안전보건공단
관계자 등이 현장조사를 벌였습니다.
경찰은 가스가 누출된 배관에서 길이 15cm,
폭 0.5cm의 균열이 발견됐다며,
배관의 자체 결함 여부와 도로굴착 과정에서
생긴 균열 가능성에 대해 정밀 감식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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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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