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1\/6) 노인을 상대로
의료보조기기를 첨단 의료기기라고 속여 고가에
판매한 혐의로 55살 김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울주군 언양읍에 판매장을
차려놓고 정수장치와 적외선조사기를
의료기기라고 속여 판매해
노인 150여명으로부터 1억 7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정수장치가 수돗물을 육각수로 바꿔
병을 치료해준다거나 적외선 조사기가 암세포를
태워 소변으로 나오게 해준다며 폭리를
취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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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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